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양악수술' 신은경, '초상권 침해' 한의사 상대 10억 소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양악수술' 신은경, '초상권 침해' 한의사 상대 10억 소송
    배우 신은경이 초상권을 침해당했다며 한의사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8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신은경은 "허락 없이 사진 등을 홍보에 사용해 초상권을 침해당했다"며 한의사 박모 씨 등 10명을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신은경은 소장을 통해 "양악수술을 받고 붓기가 빠지지 않아 A씨가 운영하는 한의원을 찾았으나 효과를 보지 못해 다른 한의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며 "그러나 A씨 등이 한의원 광고 사이트를 통해 마치 양악수술 후 A씨의 한의원에서 완치된 것처럼 홍보했다"며 소송이유를 밝혔다.

    신은경은 지난해 6월 양악수술을 통해 달라진 미모를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속보팀 new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제2의 안성재’ 꿈꾸는 청년들…서울시가 판 깔아준다

      서울시가 식품 제조와 푸드테크 분야 청년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서울시는 12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에 참여할 청년 스타트업 34개 회사를 모집한...

    2. 2

      서산영덕고속도로 화물차 4대 연쇄 추돌…1명 사망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12일 화물차 4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8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 문의청남대휴게소 인근에서 60대...

    3. 3

      '핫플'만 모여있는 동네인 줄 알았는데…10년새 '깜짝 결과'

      기업과 관광객이 몰려든 서울 성수동의 경제적 가치가 지난 10년간 33조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와 편집숍 중심의 ‘핫플레이스’를 넘어 기업과 일자리를 끌어들이는 경제 거점으로 자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