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봉사단, 청소년 비전 캠프 입력2012.01.16 17:46 수정2012.01.17 07: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사회봉사단(사장 이창렬)은 16~18일 수원시 서부로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전국 소년소녀가정 중학생 80여명과 대학생 멘토가 함께하는 ‘2012 삼성 블루비전 캠프’를 연다. 진로 상담과 학습 테스트 등의 프로그램과 전 프로야구 선수인 양준혁 씨가 꿈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삼성은 2004년부터 전국 소년소녀가정에 매달 20만원씩, 총 344억원을 지원해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3년 근무한 60대 여성 직원에 성희롱 쪽지 보낸 병원장 강원 춘천 한 개인병원에서 13년간 근무해 온 여성이 병원장에게 성희롱을 당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해 12월30일 춘천MBC는 자신이 근무하던 병원 원장에게 성관계를 암시하는 내용의 쪽지를 받았다는 ... 2 '불수능 정시' 연세대 경쟁률 상승, 서울·고려대 하락 왜?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의 2026학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4.11대 1로 지난해(4.27대 1)와 비슷한 수준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불수능 논란에도 주요 대학에는 예년 규모의 ... 3 새해 첫날 하늘에서 태어난 '아기'…소방헬기서 새 생명 탄생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산모가 소방헬기를 타고 제주에서 타지역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아이를 출산했다.1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제주 시내 한 산부인과에서 30대 임신부 A씨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