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경련, 새해 첫 회장단 회의부터 `시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첫 전경련 회장단 회의가 현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중입니다. 현장에 나간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인규 기자! 새해 첫 전경련 회의에는 허창수 회장과 7명의 회장단만이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11월 있었던 회장단 회의에 이어 이 자리에도 4대그룹 총수는 모두 불참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고졸·실버 사원 채용 등 기업별 고용 노력과 투자 강화, 동반성장 협력사 지원에 대해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하지만 이 논의들은 지난해부터 나왔던 내용의 동어 반복 수준인데요. 전경련 관계자는 "회장단들의 참가도 많지 않고, 새해 초기라 이 자리에서 사업 계획 등에 대한 구체적인 집계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선거가 줄지은 올해는 특히 포퓰리즘적 정책이 난무해 `재계 때리기`와 같은 상황도 예상되지만, 현재로서는 이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방안이나 입장이 전경련을 통해 나오기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와 함께 어느새부터 핵심 그룹 총수들이 자리에 보이지 않는 것이 전경련 회장단 회의의 일상적인 모습이 됐는데요. 재계를 대변해야 할 전경련 회의가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WOW-TV NEWS 신인규입니다. 신인규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비욘세 첫아기 얼굴 무한 패러디 ㆍ`손가락 몇번 스쳤을 뿐인데` 놀라운 손가락 화가 등장 ㆍ中 다롄, `100만 캐럿` 초대형 다이아몬드 광산 발견 ㆍ일본 버전 형돈이형, 생김새-헤어스타일-표정까지.. ㆍ화장 성형 종결자 "거의 성형 수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인규

    ADVERTISEMENT

    1. 1

      동화기업 목재보드, 탄소저장량 연간 48만톤 인정받았다

      동화기업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제도’ 심사를 거쳐 자사가 생산하는 보드 전 제품에 대해 탄소저장량을 공식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제...

    2. 2

      美-이란전, 종전 기대감에 비트코인 오르고 달러는 하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발언한 뒤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비트코인과 달러 등 주요 금융자산이 요동쳤다. 트럼프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미국 방송 CBS...

    3. 3

      여경협, 여성기업의 공공조달과 해외조달시장 진출 돕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9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에서 정부조달수출진흥협회(KEP)와 여성기업의 공공조달 및 해외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여경협 박창숙 회장과 KEP 박대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