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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A 팀 핀첨은 年500만弗…상금랭킹 3~4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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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는 100만弗 안돼
    핀첨이 한 해에 벌어들이는 수입은 500만달러 안팎이다. PGA투어의 2009년도 세금 환급 신고에 따르면 그는 51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2009년 투어 상금랭킹 4위에 해당한다. 당시 상금랭킹 3위 필 미켈슨(미국)이 533만2755달러로 3위를 했고 잭 존슨(미국)이 471만4813달러로 4위를 했다.

    핀첨은 2008년에는 투어 상금랭킹 3위에 해당하는 금액을 받았다. 스포츠비즈니스저널에 따르면 핀첨은 당시 인센티브를 포함해 총 530만달러의 연봉을 챙겼다. 2008년 상금랭킹 1위를 한 비제이 싱(660만달러), 2위 타이거 우즈(577만달러)에 이어 상금랭킹 3위에 해당한다. 상금만으로 놓고 보면 4위 필 미켈슨(518만달러)보다 12만달러를 더 벌었다. 핀첨은 2007년에도 476만달러를 벌어 우즈(1086만달러), 미켈슨(581만달러)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핀첨의 연봉은 130만달러이지만 보너스가 400만달러 안팎이다. 보너스는 투어 이사회의 보상위원회에서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결정한다. 핀첨은 프레지던츠컵, 월드골프챔피언십(WGC), PGA투어 플레이오프 등 주요 대회를 유치,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PGA투어의 커미셔너는 100만달러도 안되는 연봉을 받는다. 2009년 재임했던 캐럴린 비벤스는 88만1174달러를 벌었다. 그나마 2007년 50만달러보다 늘어난 금액이다. 현 마이크 완 커미셔너는 올해 4개 대회가 늘어나는 등 투어에 활기를 불어넣은 공을 인정받아 연봉 100만달러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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