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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미 대선후보 비판에 심기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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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주자들이 잇따라 `중국 때리기`에 나서자 중국이 이를 공식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중국 외교부 류웨이민 대변인은 11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 공화당 대선 주자들이 인권과 무역 불균형 등 이슈를 갖고 중국을 비판하는 것을 어떻게 보냐는 물음에 "이런 발언들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류대변인은 "이렇게 미국이 중국을 비난하는 것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책임 있는 정치가라면 양국의 협력이야말로 양국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것을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경선 가도 1위를 달리는 밋 롬니는 그동안 유세에서 줄기차게 중국의 무역 정책을 비판하며 대통령 당선에 당선되면 "중국 단속에 나서겠다"고 공언해왔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中 성매매 여성 알고보니 모조리 남자 ㆍ생방송 중 축구공이 해설男 머리를 가격 `일부러?` ㆍ러시아 얼음 마을 `모르츠 시티` 개장 ㆍ박지성 열애설 오지선, 김태희 절친 ㆍ김범 `王자 복근` 비하인드 컷 대공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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