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불우이웃돕기 성금 30억 입력2012.01.10 17:38 수정2012.01.11 05: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회장 박용현)은 1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억원을 전달했다. 두산은 올해 ‘인재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지원 시스템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최광주 두산 관리본부 사장(오른쪽)이 이동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30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스코퓨처엠, 美기업과 실리콘 음극재 공동개발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배터리 소재 기업 실라와 손잡고 실리콘 음극재 공동 개발에 나선다. 기술력 있는 미국 스타트업과 함께 차세대 음극재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목표다.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첨... 2 삼성重, 마스가 핵심 거점 美연구센터 설립 삼성중공업이 미국에 첫 연구개발(R&D) 거점을 구축했다. 현지 대학 및 주요 조선소와 소통하는 한·미 조선업 협력의 핵심 교두보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삼성중공업은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SDSU)와 공... 3 금융사 이사회, 교수·관료 줄이고 현장 잘 아는 '적장 CEO' 영입 신한금융그룹과 하나금융그룹은 후발 은행으로 시작해 고속 성장해온 금융그룹이다. 격전지에서 번번이 부닥쳤고 빠르게 덩치를 키우기 위해 인수합병(M&A)전에서 혈투를 벌였다. 그러다보니 고위 임원이 상대 회사로 이동하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