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창립 55주년 기념식 입력2012.01.09 17:19 수정2012.01.10 07: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관훈클럽(총무 김민배)은 11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55주년 기념식을 연다. 제29회 관훈언론상(하어영 한겨레21 기자)과 제23회 최병우기자기념국제보도상(KBS 시사제작2부 윤수희 기자, 보도영상국 이병권 촬영기자)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이돌이 쏜 상품권 30장, 직원이 다 썼다?…이마트 '발칵'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상품권 선물을 한 가운데 해당 상품권 브랜드의 직원이 해당 상품권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나와 논란이다.재민은 지난 1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늘은 화... 2 "며느리가 복덩이같다"…아들 결혼 앞두고 복권 '10억 잭팟' 잊고 있던 즉석복권을 무심코 긁었다가 10억원의 행운을 거머쥔 당첨자의 사연이 알려졌다. 동행복권은 '스피또2000' 66회차에서 1등에 당첨된 A 씨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복권 당첨자는... 3 정부, 쉰들러 국제투자분쟁서 완승…소송비 96억 돌려받는다 한국 정부가 스위스 승강기 기업 쉰들러가 제기한 3250억 원 규모의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전부 승소한 가운데, 법무부는 "현재로선 쉰들러가 판정 취소소송을 제기할 만한 사유가 있을지 의문"이라며 이번 판정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