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4거래일째 상승…110.23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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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국제현물가격은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5일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는 전날보다 1.74달러(1.60%) 오른 배럴당 110.23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2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41달러(1.4%) 내린 배럴당 101.81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영국 런던석유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0.96달러(0.8%) 떨어진 배럴당 112.74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이날 유가는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하락했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20만배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시장 전문가들은 원유 재고가 45만배럴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EIA에 따르면 휘발유 재고는 250만배럴, 정제유는 320만배럴 늘었다.
국제 금 가격은 4거래일째 상승했다. 금 2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7.40달러(0.5%) 오른 온스당 1620.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5일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는 전날보다 1.74달러(1.60%) 오른 배럴당 110.23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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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석유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0.96달러(0.8%) 떨어진 배럴당 112.74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이날 유가는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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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시장 전문가들은 원유 재고가 45만배럴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EIA에 따르면 휘발유 재고는 250만배럴, 정제유는 320만배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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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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