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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은행들 거액 성과급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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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은행들이 거액의 상여금을 이미 지급했거나 앞으로 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은행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인 16조원의 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보이는 은행권에서 대형 은행을 중심으로 거액의 성과급을 줄 예정입니다. 현재 노사 협의 중인 신한은행에서는 최대 300%의 보너스 지급 방안이 거론되고 있으며, 우리은행 노조는 100%를 은행측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은 이미 지난해 말 직원들에게 성과급으로 월 급여의 150%와 피복비를 지급했고, 하나은행도 100%의 성과급을 줬습니다. 지난해 200%의 성과급을 지급한 외환은행은 결산이 끝나는 3월쯤 성과급 지급을 놓고 노사가 협상에 나섭니다. 윤경원기자 ykwon5@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새해맞이 암스테르담男 엉덩이 불꽃쇼, 시민들 환호 ㆍ中 `사회주의 해친다` TV 오락프로 70% 폐지 ㆍ살 덕분에 2살 조카 살해 혐의 풀린 470kg 비만녀 ㆍ연령별 "짝 찾기" 노하우, 20대 기회 활용 - 30대 자신을 알아야 ㆍ`짝` 모태솔로 특집, 연애 못한 별의별 사연 다 모였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경원기자 ykwon5@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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