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양귀애 명예회장이 71만주 취득 입력2012.01.04 08:22 수정2012.01.04 08: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전선은 4일 양귀애 명예회장이 회사 주식 71만100주를 장내매수, 보유주식을 231만1456주로 늘렸다고 공시했다. 그러나 BW행사에 따른 발행주식수 증가로 지분율은 기존 2.42%에서 1.49%로 줄었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클 '줍줍'한 서학개미 고수…반도체 급락에 SOXL도 '물타기'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수익률 상위 1% 투자 고수들은 전날 미국 증시에서 가상화폐 관련주인 서클 인터넷 그룹(CRCL)을 제일 많이 편입한 것으... 2 "K바이오, 빅파마 '특허절벽' 기회"…대박 기업 찾는 법은? [인터뷰+] “최근 빅파마(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은 유망한 신약 기술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블록버스터’(매출 규모가 매우 큰 의약품)의 특허 만료로 인한 매출 공백을 메울 새로운 신약이 ... 3 작년 시장경보 3000건 넘어…증시 활황에 과열株 급증 한국거래소가 지난해 발령한 시장경보 조치가 한 해 전보다 300건 이상 불어나면서 3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활황에 급등·과열 종목이 크게 증가하면서다.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가 27일 발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