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잠드소서 입력2012.01.03 17:12 수정2012.01.04 03: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왼쪽부터), 원혜영 민주통합당 공동대표, 지선스님, 한명숙 전 총리, 이해찬 전 총리 등이 3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영결미사에서 기도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OECD 대사에 '사노맹' 출신 백태웅 교수 사회주의노동자연맹 결성을 주도한 백태웅 하와이대 로스쿨 교수(사진)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대사에 임명됐다고 외교부가 12일 발표했다.경제 부처 고위 관료 출신 등 국제 경제 전문가가 맡아온 OECD 대... 2 나경원 "장동혁 대표, 尹정부 '노동 개혁' 사과할 일 아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정부의 노동 개혁에 대한 장동혁 당 대표의 사과 발언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나경원 의원은 12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윤 정부의 의료개혁, 그 속도와 방법에 대해서는 사과하는 ... 3 [포토] 김정은·주애, 커플 가죽점퍼 입고 ‘탕탕’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와 함께 권총 등 휴대용 경량 무기를 생산하는 군수 공장을 둘러본 뒤 권총 사격을 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