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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설 "올해 수주 7조5천억, 매출 4조2천5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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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설이 올해 수주 7조5천억원, 매출 4조2천5백억원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박창규 롯데건설은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목표를 공개하고, 원가절감과 생산성 향상, 수주능력 강화, 그룹사와의 시너지 창출 등 목표 달성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박 사장은 "올 한해도 건설시장은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내실을 쌓고, 부족한 부분을 차별화를 통해 보충하고, 강점이 있는 부분을 찾아서 재도약 할 수 있는 기회를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바나나의 맹추격` 멋진 英 비번 경찰의 활약 ㆍ中, 9백원 내면 개인정보 `한 눈에` ㆍ中 새끼 북극곰 쌍둥이 형제, 첫 사람 구경 생생영상 ㆍ천만안티 강용석, “내 롤모델은 김구라” ㆍ문근영 나쁜손 "같은 여자끼리 뭐 어때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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