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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희 또 일냈다 … 진동파운데이션 7개월만에 매출 2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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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희 또 일냈다 … 진동파운데이션 7개월만에 매출 200억
    ‘한경희 진동파운데이션’이 200억 매출을 달성했다.

    (주)한경희뷰티(대표 한경희)의 스마트 뷰티 브랜드 ‘한경희(HAAN)’의 ‘진동파운데이션’이 12월 방송에서 연일 최고 매출을 경신하며 런칭 7개월 만에 매출 200억을 돌파한 것이다.

    지난 5월 첫 런칭 방송부터 매진 행렬을 이어오며 출시 5개월 만에 매출 100억을 돌파한 ‘한경희 진동파운데이션’은 11월 30일 GS홈쇼핑 방송에서 1만 세트를 완판한데 이어, 12월 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진행된 방송에서 연이어 1만 세트 이상의 매출 신기록을 세우며, GS홈쇼핑 이미용기구 부문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한경희 진동파운데이션의 인기가 급증함에 따라, 최근 미투(Me too)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시장 선두 제품만의 기술력과 브랜드력으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한경희 진동파운데이션은 바르는 기술에 따라 피부표현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착안해 개발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분당 5천 회 이상 얼굴을 두드려주는 진동 퍼프가 파운데이션 밀착력을 높여 자연스럽고 완벽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진동민 마케팅 팀장은 “‘한경희 진동파운데이션’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두드림을 완벽하게 재현한 제품으로, 타사 제품들의 단순 떨림 방식과는 사용감과 효과면에서 월등히 앞서 소비자들에게 제품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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