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유머] 괴로운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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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먹이로 뭘 사용하고 있죠?”라고 농부에게 물었다. “글쎄요, 도토리하고 옥수수하고, 뭐 그런 것들을 먹여요. 왜요?” “내가 동물보호협회에서 나왔는데 그런 쓰레기를 먹이면 어떻게 합니까?”라며 나무라는 것이었다. 며칠 후 또 다른 사람이 나타나 같은 질문을 했다. “연어 캐비아 새우 스테이크를 먹이고 있는데 그건 왜요?” “난 정부에서 나왔는데 먹을 게 없어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돼지한테 그렇게 먹이면 어떡합니까”라며 벌금을 물게 했다. 다음으로 또 한 사람이 와서 같은 질문을 했다. 농부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대답했다. “돼지 한 마리에 5달러씩 줘서 먹고 싶은 걸 사먹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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