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효근, 2012년 부자되는 먹거리 종목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효근 대표, 2012년 부자되는 먹거리 종목 공개 한국경제TV 와우넷(www.wownet.co.kr) 전문가 이효근대표가 오늘(2일) 오전 10시 부터 "2012년 임진년 시장전망 및 추천주" 라는 주제로 장중 온라인 무료강연회를 실시한다. 안전한 단기주 매매로 유명한 이 대표는 지난해 한국경제TV 인기 프로그램 `대박파트너스`에 출연해 추천한 종목들이 변동성장에 불구하고 급등해 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는데 올해 관심주에 대해 상반기는 중소형주, 경기 방어용주 하반기는 경기민감주(경기소비재, 산업재, 소재)를 꼽았고 특히 대형주는 2분기 하반에 공략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2012년 추천주로 LG화학(목표가 450,000원), 만도(250,000원), 현대건설(900,000원)를 추천했다. 한편 당일 와운넷 전문가방송 VIP회원 가입 시 1개월 22만원, 3개월 54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3개월 가입자는 선착순으로 30명에게 한국경제TV가 발간한 전망서 `2012 대박타임(이하 대박타임)`을 무료 증정 된다. 대박타임은 한국경제TV 와우넷 전문가들의 세계 경제와 글로벌 증시전망을 시작으로 2012년 국내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기법이 실려있고 ,대박 업종 및 테마 선정을 통해 핵심 테마·유망주를 선별 추천한다. 이효근대표의 전문가 방송 참여 및 가입, 2012 대박타임 출간에 관한 문의는 한국제TV 와우넷(www.wownet.co.kr) 고객지원센터(1599-0700)로 하면 된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새해 벽두부터 얼음물 입수한 각국 사람들 생생영상 ㆍ50대 女코미디언, CNN 새해 생중계 중 탈의 `깜짝쇼?` ㆍ목에 12cm 다트 박힌 오리 `왜 이런 짓을…` ㆍ카카오톡 이모티콘, 왜 아이폰에서 더 비쌀까? ㆍ진지한 뉴스에 채팅용어 시력검사표 등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ADVERTISEMENT

    1. 1

      "중동 전쟁 1년 지속시 韓 성장률은?" 시나리오 공개

      중동 정세 불안과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0%대로 떨어질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고유가와 물류 차질이 동시에 발생해 실물경제 전반에 충격이 불가피하단 분석이다.17일 NH 금융연구소가 발표한 '이란 전쟁 전개 시나리오별 경영 환경 변화 및 대응 포인트' 보고서에 따르면 중동전쟁이 장기화할수록 한국 경제의 성장 둔화 폭이 확대된다.보고서에 따르면 전쟁이 1년 이상 지속될 경우 한국 경제 성장률이 0%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글로벌 유가 상승과 해상 물류 차질 장기화는 결국 수출·소비의 동반 위축, 기업 수익성 악화, 인플레이션 심화를 견인하기 때문이다. 앞서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1월 한국의 올해 경제 성장률을 1.9%P로 예상했다.보고서에는 전쟁 기간에 따른 영향도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보고서는 조기 종전 시에도 경제 충격이 최소 1개월 이상 지속될 것이며 성장률은 연간 0.1~0.2%포인트(P) 하락할 것으로 진단했다.또, 전쟁이 3개월가량 지속될 경우 성장률이 약 0.3%P 낮아질 것으로 추정됐다. 이 과정에서 물가 상승과 함께 수출과 소비가 동시에 위축되는 스태그플래=레이션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이와 함께 보고서는 전쟁 영향이 장기화할 경우 경기 둔화를 해소하기 위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압력이 커지고 환율이 1500원 이상 상승할 가능성도 제기했다.또, 중동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국내 금융사의 해외 투자에도 빨간불이 켜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한편 현 상황에서 중동 정세가 악화 일로를 걸으며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인다.이에 이재명 대통령도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중동 사태와 관련 "상황이 장기화할 가능성을 전

    2. 2

      "포트폴리오만 믿었다간 낭패"…전문가가 짚은 인테리어 계약 함정 [인터뷰]

      이사를 앞두거나 오래된 집을 새로 단장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늘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는 시공 사례와 정보가 넘쳐나지만, 정작 업체 선정 단계부터 막막함을 호소하는 소비자도 적지 않다. 선택 기준이 모호한 데다 공사 분쟁 사례까지 잇따르면서 불안감이 커진 탓이다.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오늘의집 사무실에서 김도형 에이치디자인 대표, 양진관 모넬로 대표, 정영석 텐디자인 대표를 만나 소비자가 실수를 줄일 수 있는 노하우를 들었다. 세 사람은 지난해 오늘의집 인테리어 파트너 어워즈에서 각각 대상을 받은 업체 대표들이다. '업체 선정, 면허부터 확인…플랫폼 리뷰도 현실적 대안'전문가들이 공통으로 강조한 첫 번째 기준은 '실내건축공사업' 면허 보유 여부다. 공사 금액이 1500만원 미만이면 면허 없이도 시공이 가능하지만, 1500만원 이상의 종합 인테리어 공사라면 면허 확인 자체가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는 설명이다. 플랫폼의 보호 조치가 없다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포트폴리오만 보고 업체를 고르는 것도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양진관 모넬로 대표는 "포트폴리오는 누구나 예쁘게 찍어서 올릴 수 있다"며 "중요한 건 실제 공사가 진행될 때 공정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공사가 끝난 뒤 AS 기간과 대응 체계에 대해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다.검증된 플랫폼의 리뷰도 유용하다. 정영석 텐디자인 대표는 "실제 계약을 맺은 고객만 시공 리뷰를 작성할 수 있는 플랫폼을 활용하면 시공할 아파트를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해당 지역에서 활동 중인 업체가 순위별로 나오고, 해당 아파트를

    3. 3

      "LG엔솔, 미시간에서 테슬라 공급용 LFP 배터리 생산"

      테슬라와 한국의 LG에너지 솔루션이 미시간주 랜싱에 43억달러(약 6조 4,100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각형 배터리셀 제조 시설을 건설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미국 내무부는 현지시간으로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산 배터리 셀이 휴스턴에서 생산되는 테슬라의 메가팩 3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에 동력을 공급해 견고한 국내 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합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가 인도태평양 에너지 안보 정상회의에서 강조한 여러 협정에 대한 포괄적인 성명의 일부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7월 글로벌 기업에 3년간 LFP 배터리를 공급하는 43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당시에는 고객사를 밝히지 않고, 배터리가 차량용인지 에너지 저장 시스템용인지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았다. 테슬라는 관세가 높아진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LG에너지 솔루션의 미국 현지공장 공급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에서 LFP 배터리를 생산하는 몇 안 되는 업체 중 하나이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