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양털부츠 `어그` 판매권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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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이 양털 부츠로 유명한 브랜드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내 독점 판매권을 인수했습니다.
이번에 인수한 `어그 오스트레일리아`는 미국의 `데커스 아웃도어`가 보유한 잡화 브랜드로 양털부츠, 스니커즈 등 패션 슈즈와 가방과 의류, 액세서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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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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