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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럼비아 ‘옴니히트 일렉트릭’ 재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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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럼비아(대표 조성래,www.columbiakorea.co.kr)가 오는 12월28일, 독자적인 전기 가열 기술인 `옴니히트 일렉트릭`을 적용해 보다 강력한 보온력을 자랑하는 재킷들을 선보입니다. ‘옴니히트 일렉트릭(Omni-Heat Electric)’ 기술은 제품 내 버튼 조작으로 발열해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시켜주는 컬럼비아만의 전기 가열 테크놀로지로 부츠와 장갑에 이어 재킷에까지 확대 적용됐습니다. ‘옴니히트 일렉트릭’ 제품은 3단계로 온도 조절이 가능해 바깥 기온에 따라 3~ 6시간까지 따뜻하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탈부착으로 휴대가 가능한 배터리는 USB 호환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노트북, 시거잭 등에 꽂아 쉽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서킷 브레이커 소프트 쉘’은 혁신적인 가열 기술인 `옴니히트 일렉트릭`을 적용해 한파 속에서도 극한의 보온력을 발휘합니다. 재킷 안감에는 강력한 열 반사 기술인 `옴니히트 리플렉티브`를 사용, 일반 안감보다 20% 더 따뜻한 보온 효과를 제공하며 불필요한 열기와 땀은 옷 밖으로 배출해 줍니다. 한편 ‘서킷 브레이커 소프트쉘 재킷’은 미국의 유명 아웃도어 잡지인 ‘아웃사이드 매거진(Outside Magazine)’에서 가장 뛰어난 기능이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을 선정하는 ‘2012 Radical Design Award (Outside Magazine’s 2012 Radical Design Award)’ 를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타잔의 친구 `치타`, 크리스마스 이브에 80살로 사망 ㆍ잔디깎기에 집착한 바다악어, 이빨까지 빠져 생생영상 ㆍ`구긴 철근을 골프채 삼아…` 뭄바이 빈민가 골프 눈길 ㆍ뱃살 떨치려면, ‘3색 음식 잡아라’ ㆍ4차원 주인의 독특한 취향, 강아지 미용 이게 뭐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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