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소폭 상승 지속…개인 홀로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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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오후 1시34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35포인트(0.27%) 오른 501.99를 기록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의 3년 만기 장기 대출, 주택 지표 호전에도 불구하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ECB는 3년 만기 장기 대출에 총 4890억유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나 유럽 재정 위기를 근본적으로 바꾸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인식이 퍼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스닥지수는 강보합으로 장을 출발, 제한적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개인이 349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30억원, 65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부분의 업종이 오르고 있다. 종이·목재, 기타 제조, 의료·정밀기기, 섬유·의류, 컴퓨터서비스, 디지털컨텐츠, 오락문화, 운송이 1~2% 뛰고 있다. 인터넷, 기계·장비, 통신서비스, 소프트웨어, 건설 등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총 상위 10위권에서는 셀트리온, CJ오쇼핑, 메디포스트, 서울반도체가 오르고 있다. 다음, 안철수연구소, 포스코 ICT, CJ E&M, 에스에프에이는 떨어지는 중이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선 상한가 8개 등 471개 종목이 상승하고 있다. 462개 종목은 내리고 있고, 104개 종목은 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22일 오후 1시34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35포인트(0.27%) 오른 501.99를 기록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의 3년 만기 장기 대출, 주택 지표 호전에도 불구하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ECB는 3년 만기 장기 대출에 총 4890억유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나 유럽 재정 위기를 근본적으로 바꾸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인식이 퍼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스닥지수는 강보합으로 장을 출발, 제한적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개인이 349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30억원, 65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부분의 업종이 오르고 있다. 종이·목재, 기타 제조, 의료·정밀기기, 섬유·의류, 컴퓨터서비스, 디지털컨텐츠, 오락문화, 운송이 1~2% 뛰고 있다. 인터넷, 기계·장비, 통신서비스, 소프트웨어, 건설 등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총 상위 10위권에서는 셀트리온, CJ오쇼핑, 메디포스트, 서울반도체가 오르고 있다. 다음, 안철수연구소, 포스코 ICT, CJ E&M, 에스에프에이는 떨어지는 중이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선 상한가 8개 등 471개 종목이 상승하고 있다. 462개 종목은 내리고 있고, 104개 종목은 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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