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피, 체력적 한계..카지노주에 관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앵커 > 코스피가 소폭 조정분위기이다.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선물은 소폭 약세다. 출발토크 김진표 대표 정윤성 연구위원과 함께 시장대응전략 수립하겠다. 이노비전 김진표 > 차라리 방향성이 잡혔다면 시원할 것 같다. 아예 하락으로 잡혔다면 조정을 대비하면 되는 것이고 상승이라면 못다한 포트폴리오를 채우면 되는 것인데 지금 현재로서는 계속 횡보를 하고 장중의 변동성이라든가 일간 변동성만 있기 때문에 오히려 대응하기에 쉽지 않는 모습이라고 판단된다. 다만 지금 보자면 지수자체는 11포인트 가량 하락출발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긴 하지만 그래도 과거에 지금 현재까지 이어졌던 기술적인 구간 내에는 다시 재진입 되어 있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겠다. 최근에 급락했던 부분들이 시장 내부적 변수가 아니라 어찌 보면 시장 외적 변수에 의해서 일시적인 이탈 이후에 다시 한 번 더 재진입을 한 부분이기 때문에 시장 자체는 여전히 좁은 밴드에서의 움직임이 여전히 나타나고 있다고 볼 수 있겠고 시장 자체에서도 수급주체들의 공방은 이어지고 있는 상태지 않나 판단된다. 미국증시 자체도 그렇게 체력이 강한 모습은 아니다. 혼조세로 마감했지만 이런 부분들은 유가 급등에 따른 에너지 관련주들의 상승 이런 부분들이 오히려 지수를 끌어올렸던 부분이고 여타 업종군들이라든가 기술주들의 경우에는 오히려 약세를 보였던 그런 부분들 본다면 시장 자체 미국 시장의 경우에도 여전히 유럽변수에 의해서 장중에나 혹은 일간으로도의 변동성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런 부분들이 1월 말까지는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정리해 볼 수 있겠다. 국내 시장의 경우에도 증시상에서의 수급적인 여건 여전히 그렇게 좋지 않다고 본다. 어제의 경우에는 외국인이나 기관이나 프로그램 매수세 유입을 시켰지만 오늘은 결국 또 하락반전이 되고 있는 모습들. 그리고 매도 전환이 되는 모습들 본다면 지속성은 여전히 결여돼 있는 시장. 그렇기 때문에 일단 시장 자체에서의 종목주가가 오히려 계속적으로 늘어난다거나 이런 부분보다는 오히려 일희일비하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날 가능성도 여전히 있다고 볼 수 있겠다. 그렇다면 오늘은 음봉에다가 10포인트 정도 하락이 나타나고 있지만 이것을 부정적으로 볼 것이냐 그렇지 않다고 본다. 일단 전일 급등에 따라서 약간의 숨고르기의 관점이라고 볼 수 있겠고 지난 월요일 언급했던 기술적 압축구간에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부분이고 일단 하단근접까지의 아직은 약간 자리가 있는 부분에서의 공방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시장 자체에서 일단 숨고르기 관점으로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판단되고 있다. 이런 부분에서 본다면 일단 오늘과 금요일 그리고 다음 주까지 거래일이 며칠 남지 않았다. 하지만 눌림을 이용해서 단기 연말 겨냥한 매수관점 이런 부분도 어떨까 판단이 되는데 다만 지금 현재 보자면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의 탄력성 이런 부분들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소형주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고 물론 전기전자업종이 낙폭이 만회시키고 있지만 그래도 현재 아직까지는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의 움직임들이 조금 더 가볍다는 점을 본다면 그리고 외국인들의 경우에 중소형주에 조금 더 집중하는 그런 모습들 본다면 너무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 우량 중소형주에 조금 더 집중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업종으로 본다면 건설업종 금융업종 그리고 통신 기계 운수장비업종을 볼 수 있겠는데 건설업종의 경우에는 전일 급등을 하는 부분에서 20일선을 회복하는 종목군들이 일부 있다. 이런 종목군들 20일선에서 기다려 보는 관점도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금융업종과 통신업종. 금융업종의 경우에는 보험과 지주사 그리고 통신업종의 경우에는, 통신업종은 3개의 종목밖에 없지만 일단 관심을 가져볼 만한 그런 경직성을 부여하고 있는 섹터다. 기계업종의 경우에는 가벼운 종목군들이겠다. 그리고 운수장비업종의 경우에도 완성차나 조선업종보다는 약간 부품업종 이러한 부분들에 집중해서 우량 중소형주에 조금 더 포인트를 맞추는 것이 좋지 않을까 판단이 들고 있고 대형주에 대한 판단 기준은 시장 자체가 경직성을 가지느냐 마느냐에 대해서 일단 시장 주체인 외국인과 기관이 들어오는지 여부 그 정도의 체크 수준에서 끝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판단된다. 동양증권 정윤성 > 최근에 유럽발 북한발 변수가 이루어지면서 환율이 약세가 되면서 이쪽에 관련된 업종들 특히 시장성장이 커지고 있는 카지노 산업 쪽을 다시 한 번 지켜봐야 될 것 같다. 먼저 시장상황부터 보겠다. 시장상황 유럽발 악재 그 동안 계속적으로 나왔었고 정책적으로 많이 공조화가 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시장성에서 더 이상 어느 정도 악재 부분은 반영이 돼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여기서 북한변수가 생겼을 때 지금 시장 전체적으로 종목이 어떤 부분에서 좋다고 하기 보다도 대외적인 변수 때문에 종목별 움직임이 큰 경우가 있었는데 이럴 때 일수록 시장 대응에 따라서 저점매수 전략이 유효해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그 동안 조정의 모습을 보였던 또 시장 성장성이 커지고 있는 종목들을 봐야 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특히 오늘 같은 경우는 카지노 성장성 한 번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우선은 카지노 산업 중에서도 외국인들 또 국내에 양쪽에서의 성장성이 눈에 띄게 올라가고 있다. 특히 지난 10년 동안 외국인들 카지노 입장객 연평균 10%정도의 성장성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카지노 산업 쪽은 규제에 대한 진입장벽이 있기 때문에 기존의 사업자들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인 수혜가 눈에 띠고 있다. 오늘 지켜볼 종목은 파라다이스를 소개해 드리겠다. 파라다이스 같은 경우는 4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같은 경우가 전년동기 대비해서 18.4% 또 영업이익은 469% 정도의 성장성이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의 원화 약세 또 중국과 일본의 VIP들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이 되고 있다. 특히 워커힐 카지노에 대한 확장이 되고 있고 영종도에 대한 복합리조트 재계약이 되고 있다. 특히 PER부분에서 10배 정도의 저평가가 되고 있기 때문에 실적이 받쳐주면서 저평가인 종목들을 찾는다고 하시면 눈 여겨 봐도 될 종목인 것 같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유명모델, 가슴 보형물에 마약 숨겼다가.." ㆍ美 슈퍼모델 몸매 관리 비법 "나체로 식사" ㆍ별걸 다하는 獨구조대, 도로 떨어진 동전 6000만원 줍기 생생영상 ㆍ[2011 연예뉴스 결산] 네티즌이 뽑은 가장 쇼킹한 사건은? ㆍ"오인혜 파격드레스, 이슈몰이용 의도적 노출" 혹평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3억대 서울 아파트 기회인데…" 40대 직장인 멘붕 온 까닭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자산 약 2억원을 보유한 46세 직장인이다. 현재 거주 중인 경기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의 조기 분양과 서울 고덕 강일 토지임대부주택 입주를 두고 고민이다. 미사는 입지가 좋고 즉시 매도가 가능하지만 대출 이자 부담이 크다. 고덕강일은 대출 부담이 작고 서울 입지지만, 월 토지 임차료와 10년 거주 의무가 있다. 거주 안정성과 향후 자산 가치를 모두 고려할 때 어느 쪽이 더 현명한 선택일까. A. 의뢰인의 사례는 40대 중반 무주택자가 내 집 마련의 첫 단추를 끼울 때 전형적으로 겪는 깊은 딜레마를 보여준다. 자산 증식(투자)이라는 목표와 거주 안정이라는 목표가 동시에 충돌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의뢰인이 고민하는 두 선택지인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 분양 전환과 고덕 강일 토지임대부주택(반값 아파트) 분양은 단순히 지역 및 가격의 차이를 넘어 유동성과 자산화 구조 자체가 완전히 다른 주택이다. 따라서 주택 매수의 궁극적인 목적을 먼저 정해 의사결정의 기준을 단순화해야 한다.  우선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 분양 전환은 ‘유동성’과 ‘자산 성장’ 측면에서 압도적인 강점을 지닌다. 일반적인 신규 분양 아파트와 달리 공공임대는 그동안의 실거주 기간을 인정받아 분양 전환 직후 곧바로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즉 원할 때 언제든 즉시 매도해 자산을 현금화하고 상급지로 갈아탈 수 있는 강력한 선택권이 주어지는 것이다. 또한 하남 미사 중심지구는 이미 교통, 학군, 상권 등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상태다.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프리미엄은 향후 부동산 시장의 상승 사이클이 도래했을 때 그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 

    2. 2

      페라리 타던 손흥민, 1억짜리 車 운전 포착…미국 '들썩'

      "마케팅의 반은 타이거 우즈가 하고, 반은 손흥민이 하네요." 지난 24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미국 현지에서 제네시스 GV80 쿠페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자 제네시스 GV80 공식 동호회 카페에는 이 같은 반응이 흘러나왔다.앞서 타이거 우즈는 2021년 미국에서 GV80를 운전하다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었다. 이후 미국 내에서 제네시스 GV80는 '안전한 차'라는 입소문을 타고 판매량이 껑충 뛰었다. 이 같은 전례에 비춰 이번에도 손흥민이 타면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볼 것이란 얘기다.실제 2021년 2월 타이거 우즈가 전복사고를 당한 다음달인 같은 해 3월 미국 내 제네시스 GV80 판매량은 1636대로 전달(1283대) 대비 약 27.5% 증가했다. 이어 같은 해 4월 1895대, 5월 2037대 등 미국 내 GV80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했다.손흥민이 탄 차는 제네시스 GV80 쿠페 모델로 보인다. 손흥민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 슈퍼카 브랜드 마세라티, 페라리 등을 즐겨 탔던 것으로 알려졌다.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가 탈 법한 비싼 슈퍼카도 많지만 국산차를 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누리꾼 사이에서는 '국위선양' 했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미국에서의 GV80 쿠페 시작가는 8만1300달러(약 1억1728만원)다. 울산서 만들어 수출되는 GV80...미국서 인기제네시스 GV80는 미국에서 인기가 좋은 모델이다. 지난해 울산에서 생산돼 해외로 수출된 제네시스 GV80는 2만8483대인데 2만7673대가 미국에서 팔렸다. 국내 수출 물량 중 약 97%가 미국으로 가는 셈이다.GV80는 전량 울산 공장에서 생산돼 해외로 수출된다. '메이드 인 코리아

    3. 3

      伊 리빙 브랜드 ‘스테판플라스트’, 국내 코스트코에 헬피카트 출시

      이탈리아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스테판플라스트는 가든 전용 멀티 카트 ‘헬피카트(Helpy Cart)’를 국내 코스트코 매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스테판플라스트는 50여 년간 ‘100% 메이드 인 이탈리아’라는 철학을 고수해온 이탈리아 대표 플라스틱 생활용품 브랜드다. 세탁 바구니, 욕실·주방 수납용품 등 홈 카테고리뿐 아니라 원예용 화분, 가든 제품, 반려동물 라인 등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연간 50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생산해 세계 70개국 이상에 수출한다.이번에 코스트코에 선보인 ‘헬피카트’는 원예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인체공학적 이동형 카트다. 앉은 자세에서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허리 부담을 줄이고, 수확물·화분·원예 도구 등을 동시에 적재할 수 있는 대용량 구조다.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해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최근 국내에서 홈가드닝 문화가 확산하면서 ‘헬피카트’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스테판플라스트 측은 기대하고 있다. 스테판플라스트 관계자는 “50년 전통의 이탈리아 기술력과 친환경 철학을 담은 제품을 코스트코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 채널로 확대해 프리미엄 가든·홈 리빙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