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폭발 했다! 11월 중순 재차 박테리아 이슈를 노리고 7000원대에 또 추천한 인트론***가 불과 5일만에 50%를 가볍게 넘기는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11월 초 종가에 무조건 매수라고 강력하게 외쳤던 100% 상승의 네오팜 다음 주자로 지목했던 것이, 매매전략 그대로 적중한 것이다. 20여일 만에 2종목으로 상승률만 도합 150%다!
이뿐 아니다. 지난 10월 추천했던, 100%상승의 JW중외신약, 그리고 8, 9월 300% 상승한 이노셀과 가스관 재료를 간파하고, 다음날 무조건 공략하라고 했던 동양철관[008970]이 900원대에서 출발해서 2900원까지 320%↑ 폭발하는데 불과 한달도 안 걸렸다. 사실 이 동양철관은 100%를 목표로 추천 드린 종목 이었다.
또한, 지난 6, 7월 박테리아 테마가 잠시 시장을 뒤흔들 당시 인트론***(100%)와 큐로컴(350%)을 동시에 추천해, 불과 20여일 만에 도합 450%의 누적 상승률을 보여줬다. 필자의 추천주 모조리 폭등하면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날아간 종목들은 잊어도 좋다. 오늘 추천 드리는 이 종목은 지난번에 수백% 급등주라고 자신있게 제시한 동양철관(300%)이나, 큐로컴(350%)을 아깝게 놓친 분들이라면 그냥 지나쳐서는 안될 초대박 급등 기대종목이라 하겠다.
거두절미하고, 오늘 다급하게 전하는 종목은, 노벨상 수상의 핵심 Key인 원천기술 개발 특허! + 미국, 중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 확보 임박! + 의학, 약학계 초유의 일관생산체계 확보 + 표적연구물질 배양시간의 100배 단축 기술 세계 최초 개발 및 인증 임박 등 그야말로 급등의 재료로 둘러싸여 있는 완벽한 종목으로, 재료노출과 함께 강력한 시세분출이 예약된 급등 1순위 종목이다.
그런데, 문제는 시간이다. 지난 폭등 추천주들에서 나타났던 신호 즉, 재료 선 반영으로 인한 갑작스런 거래량과 주가의 이상 신호가 또 나타나고 있어, 저점에 매수할 수 있는 시간이 하루일지 이틀일지 가늠 조차 되지 않을 만큼 촉박 하다는 것이다.
당부하건대, 바로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절대적 기회이기에 그 동안 주식투자 하면서 겪었던 마음고생을 날려줄 꿈의 종목임을 잊지 말기 바라며, 찬스를 잡을 줄 아는 투자자를 위해 비장한 마음으로 공개한 종목인 만큼 이 종목으로 큰 수익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
거듭 강조 하지만, 추천 직후 폭발한 큐로컴이나, 이노셀, 동양철관, 네오팜, 씨젠 등을 놓친 분이라면, 오늘 필자가 후속으로 추천하는 이 종목 만큼은 놓쳐선 안될 것이다.
첫째, 노벨상을 수상한 이론적 물질의 원천기술 획득! 이번 재료 메디포스트 신화에 도전한다!
보고자료에 따르면 이제 첫걸음을 뗀 신약기술이 향후 10년 내 최소 10조원 이상의 시장이 형성된다. 이 기업이 바로 그 엄청난 시장의 핵심 원천기술특허를 전격 개발해 냈다. [2011-09월 언론사 보도자료]
지난 수십년 동안 세계 최대의 제약사들조차 감히 접근도 못해본 신개념 치료 기술을 이름도 생소한 자랑스런 이 대한민국 중소기업이 드디어 개발해 낸 것이다.
분명히 말하건데, 이 기술은 그 어떤 치료제조차 넘지 못한 근본적인 부작용과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원천기술로서, 이 기술의 가치가 시장에 제대로 공개되는 순간 몇 주 동안은 감히 범접하지 못할 강력한 폭등랠리를 보여주게 될 것이라 판단한다.
둘째, 세계가 놀란 100배 빠른 신개념 표적물질 생산 기술 개발 성공!
최근 한/미 FTA발효로 가장 큰 손실을 입게 되는 업종이 바로 농업, 신약/복제 제약업계다. 즉, 어떤 기업이 먼저 신약을 개발하고 특허를 먼저 내느냐가 회사의 생사를 좌우하는 것이다.
바로 지금 이 기업의 최소 100배 빠른 신개념 표적물질 생산 기술이 1분 1초가 다급한 의학/제약분야에서 그 빛을 발할 수 밖에 없는 시기임을 여러분도 알아야 하는 것이다. [2011-09월 언론사 보도자료]
이미 기술 가치를 알아본 세계 10대 메이저 제약 기업들이 먼저, 이 작은 대한민국기업과 사업제휴를 맺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셋째, 3년 만에 온 결정적 매수 찬스! 환상의 대바닥 기회
필자는 결정적인 저가 매수 찬스가 오지 않는 종목은 추천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매수해 놓았는데 주가가 내려가면 견디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이미 발 빠른 투자자들에 의해 엄청난 거래량 공격이 시작된 것이다.
이젠 더 이상의 부연 설명은 않겠다. 한마디로 필자조차 조바심에 현재가 창에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어 보인다.
2차전지 관련 종목이 25일 동반 강세를 보였다. 미국에서 중국산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규제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고, 유럽에선 전기차 판매 점유율이 높아지는 등 호재가 이어지자 수급 순환매의 대상에 포함된 모습이다.이날 LG에너지솔루션은 전일 대비 3.27% 오른 42만6000원에, 삼성SDI는 2.73% 상승한 43만3000원에 각각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소재주인 포스코퓨처엠(4.24%), 에코프로비엠(1.17%), 엘앤에프(0.32%), 이수스페셜티케미컬(6.77%) 등도 상승했다.2차전지 관련 종목들을 담고 있는 상장지수펀드인 KODEX 2차전지산업도 3.41% 올랐다. 이 종목은 전일에도 4.27% 상승한 바 있다. 또 다른 2차전지 ETF인 TIGER 2차전지테마도 최근 2거래일 동안 7.45% 뛰었다.외국인이 2차전지 관련 종목을 대거 사들였다. 24~25일 이틀 동안 외국인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SDI로, 순매수 규모는 3218억원이다. LG화학(1764억원·4위), LG에너지솔루션(1020억원·6위), 포스코퓨처엠(960억원·7위) 등 외국인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중 4개가 2차전지 관련 종목이었다.미 하원에서 중국산 ESS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2차전지 업종으로 자금이 유입되기 시작했다. 미 공화당 소속의 그렉 스튜비 하원의원은 중국 관련 기술로 제조된 원격 모니터링 기능이 있는 ESS의 전면 수입 금지를 골자로 한 ‘유해한 적대적 재충전 및 발전 에너지 대응법’을 지난 20일(현지시간) 발의했다.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 법안에 대해 “전력 인프라 관점에서 중국산 ESS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기조는 국내 관련 기업들엔 긍정적이거나 최소한 중립적인 이벤트”라고 설명했다.유럽에선 전기차 판매
자동차주가 25일 동반 급등했다. 기아 조지아 공장의 누적 생산이 500만 대를 돌파했다는 소식, 현대차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 연계한 수소 인프라를 제안했다는 소식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아는 전일 대비 2만2800원(13.10%) 오른 19만6800원에 마감했다. 장중 한때 14.37% 치솟은 19만9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현대차 역시 4만8000원(9.16%) 오른 57만2000원을 기록했다.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가다. 장중엔 11.45% 상승한 58만40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이외 현대오토에버(14.68%), 현대글로비스(4.08%), 현대모비스(3.64%) 등 그룹주를 비롯해 명신산업(18.92%), 라닉스(11.98%), HL만도(3.49%) 등 자동차 부품주도 동반 상승 마감했다.이날 현대차 주가가 급등하자 포털사이트 종목 토론방에서 한 투자자는 "폭주기관차 시동 걸었네"라며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현대차 주가를 끌어올린 배경은 수소와 로봇 등 미래 사업에 대한 기대다.우선 현대차가 캐나다 정부에 60조원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인프라 건설 방안을 제안했다는 소식이 투자자의 이목을 끌었다. 이 제안은 최대 60조원 규모에 달하는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입찰 경쟁을 벌이는 우리 조선업계를 지원하는 차원으로 전해진다.또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약 10조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 수소 에너지, 로봇 등 미래 핵심 신사업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라는 점도 재차 부각됐다.최근 현대차 주가는 로봇 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증권가에선 앞으로 현대차에 대한 인식이 자동차 관련 종목에서 피지컬 인공지능(AI) 종목으로 바
금융당국이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국보에 대해 감사인 지정 2년, 과태료 3600만원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 국보는 코스닥 상장사다. 국보 감사인인 신우회계법인에 대해서는 당해회사 감사업무제한 조치 등을 의견했다.25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에 따르면 국보는 2019년 종속회사에 담보로 제공한 회사 지급어음을 대여금 및 매입채무로 계상했다. 또 대여금을 포함해 종속회사 대여금에 대해 회수가능성에 대한 적절한 검토절차 없이 대손충당금을 설정했다. 또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시 공정가치와 거래가격의 차이를 선급비용으로 계상해 자기자본을 과대계상했으며 소액공모공시서류에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재무제표를 사용했다. 증선위는 감사인 지정 2년 조치와 함께 과태료 3600만원, 시정 요구를 의결했다. 회사 및 회사관계자 2인에 대한 과징금 부과는 향후 금융위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국보의 감사인으로서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신우회계법인에 대해서는 당해회사 감사업무제한 2년,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적립 20%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