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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반등확신 이르다..단기 대응 접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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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모처럼 기관이 나서긴 하지만 외국인 매도는 이어진다. 과연 반등은 어디까지 오느냐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해야 될까? 이노비전 김진표 > 현재 일단 기관이 매수하는 섹터에 대해서 상승이 나타나고 있는 부분은 분명하다. 전기전자 업종 그리고 운수창고 업종 그리고 금융업종이 이런 부분이다. 그래도 외국인들이 만만치 않게 그 업종에 대해서 매도를 하고 있는 부분도 나타난다. 현재 시장 자체로 본다면 그래도 단기대응이 맞겠지만 그래도 기관이 매수를 하고 있는 기관 수급이 중심이 되고 있는 그런 섹터에 대해서는 단기대응도 가능해보인다. 지속성은 없다고 하더라도 프로그램 매매 동향도 체크를 해 봐야 될 것 같다. 지금 비차익 쪽의 경우에는 누적으로 보면 8조 3천억 가량으로 상당히 많이 꽉 차있는 모습이다. 추가적인 매수를 넓히기에는 그 폭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 보이는 상태라고 볼 수 있겠고 차익 쪽의 경우에도 보면 지금 현재 누적매도 자체로 보면 약 6조 5천억 가량이다. 그만큼 매도를 했기 때문에 매수세가 들어올 수는 있겠지만 강하게 들어오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업종으로 본다면 일단 전기전자 유통 그리고 화학 금융업종 이런 부분을 중심으로 해서 대응을 해볼 필요가 있겠는데 전기전자 업종의 경우에는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한 그런 소재업종군들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겠다. 유통 업중군들의 경우에는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이런 종목군들을 중심으로 해서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이 되고 있기 때문에 유통 업종군들도 일단 관심을 가져 볼만하다. 그렇게 판단할 수가 있겠다. 그와 동시에 본다면 화학업종 내에서는 정유주를 중심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겠고 그와 동시에 소재 관련한 부분들 관심 가져볼 필요가 있겠고 금융업종의 경우에는 지주사에 집중하는 모습들 그러한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판단이 되고 있다. 일단 지수가 1800을 넘어섰다고 하지만 여전히 벽에 갇혀있는 그런 모습이기 때문에 조금은 단기적인 대응. 그리고 12월 달의 경우에도 조금 더 짧게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판단된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감기약의 진실..."건강, 알아야 챙긴다" ㆍ`벤츠 女검사`, 500만원대 샤넬가방 의혹까지 ㆍ소아당뇨병 치료 신약 개발 ㆍ[포토]獨, 6kg 자연분만 출산.. 최대 아기 `지하드` ㆍ[포토]2011 증시 표현하는 사자성어 `용두사미, 이판사판` 또 뭐 있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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