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오바마 입력2011.11.22 17:35 수정2011.11.23 02: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1일 백악관에서 성명을 발표한 뒤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미국의 재정적자 감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의회 내에 구성된 특별위원회(슈퍼위원회)가 합의에 실패했다고 발표하자 오바마 대통령은 "(신용등급이 강등됐던) 지난 8월처럼 위험한 상황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워싱턴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스트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노벨상 '마차도' 관심 베네수엘라의 니콜라 마두로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군에 의해 생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이자 2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게 관심이 모인다.지난해 12월 오슬로에서 민주주... 2 '700억대 현상금'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美법정에 선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 법정에 서게 됐다. 2020년 미국에서 마약 테러 혐의로 기소된 지 6년 만이다.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이 베네수엘라 공습을 통해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붙잡았다. 체포 사실... 3 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러 "깊이 우려·규탄…대화 통한 해결 지지" 3일(현지시간) 미국이 베네수엘라 공습을 단행한 가운데 러시아와 이란은 '무력 침략'이라며 강하게 규탄했다.이날 러시아 외무부는 성명에서 "오늘 아침 미국은 베네수엘라에 무력 침략 행위를 저질렀다"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