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가 0.19% 추가 취득 입력2011.11.22 16:10 수정2011.11.22 16: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홈쇼핑의 10% 이상 주주인 현대그린푸드는 시간외 거래를 통해 2만2500주(0.19%)를 취득해 보유 주식이 185만9900주(15.50%)로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호 인뱅' 케이뱅크, 코스피 상장예심 신청 한국거래소는 10일 케이뱅크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 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2016년 설립된 케이뱅크는 인터넷 전문 은행업을 영위하고 있다. 핀테크의 '비조' 격인 인터넷 전문 은행업에서 국... 2 대법 "주가조작 땐 최대 무기징역" 미공개 중요 정보 이용, 시세조종, 부정거래 등으로 취득한 수익이 300억원 이상인 경우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할 수 있도록 증권 범죄 처벌 기준이 강화된다. 증시를 교란해 자본시장의 공정성을 해하는 행위에 대한 대... 3 코인 채굴서 AI 클라우드社 변신…'텐배거' 된 아이렌 비트코인 채굴 기업에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사업자로 변신한 아이렌이 ‘텐배거’(10배 이상 오른 종목)에 등극했다. 올해 저점 대비 주가가 1077% 급등했다. AI 열풍 속에 발빠르게 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