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첫 식사는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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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김 주한美대사, 블로그 개설
한국에 도착해 먹은 음식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한국에서의 첫 식사 메뉴는 '짜장면'.그는 "관저에 도착해 보니 식사시간이 됐는데도 직원들이 아직 관저를 지키고 계셨다"면서 "친목의 시간도 가질 겸 저녁식사로 함께 짜장면을 시켜 먹었다"고 전했다.
한국계 최초 주한 미국대사답게 남다른 포부도 내비쳤다. "제 뿌리를 돌아보고 옛 친구들을 다시 만나는 것뿐 아니라 미국인으로서의 제 경험을 한국 사람들과 나누고 한 · 미 양국이 좀 더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데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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