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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하루만에 반등…510선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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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장이 미국의 지표 호조가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해 510선을 넘어서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4.47포인트(0.88%)오른 512.80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증시의 호조에 힘입어 513.88에 출발한 지수는 510선 안착을 시도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투자자별로는 투신과 연기금을 중심으로 기관이 50억원 순매수 하는 가운데 개인도 40억원의 매수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50억원의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담배, 소프트웨어, 정보기기, 금속, 반도체, 제약 등 대부분이 오름세를 보이는 반면 운송장비, 부품, 건설 등은 소폭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안철수연구소,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씨젠, 젬백스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SK브로드밴드, 포스코켐텍, 동서, 다음, CJ오쇼핑 등은 떨어지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15분 만에 충전해 1주일 사용" 배터리 개발 ㆍ일본그룹 아라시, 36번째 싱글 국내 발매 ㆍ슈퍼주니어 월드투어, 19일 첫 서울공연 ㆍ[포토]수만명의 머리카락으로 만든 엽기 신부 드레스 `9천만원` ㆍ[포토]혼자 염색하다 낭패 본 여고생 "학교는 잘 다니고 있을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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