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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국민 절전훈련으로 대형발전소 2기 규모 전력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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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과 학교, 기업, 상점 등 모든 국민이 전기모으기에 동참한 결과 원자력과 화력발전소 등 대형 발전소 2기에 해당하는 전력을 절감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오늘(15일) 민방위의 날을 맞아 14시부터 20분동안 대국민 절전훈련을 실시한 결과 모두 158만kW의 전력 절감을 실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아파트 등 주택용 건물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현대제철, 포스코 등의 기업과 대형유통업체, 교육기관, 공공기관 등 모든 경제주체가 동참했습니다. 실제 이번 겨울철 지식경제부는 전력유관기관과 관계부처 방송사 등과 협조해, 예비전력이 400만kW 이하가 되면 방송자막, 이터넷 매체등을 통해 긴급 절전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조연기자 ycho@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티아라 지연, 아이라인 실종 과거 사진 `화제` ㆍ[단독] 근로복지공단 부천지사에서 60대 남성 공기총 난사 ㆍ박원순, 60대 여성에게 폭행당해 `왜?` ㆍ[포토]"짐승 형상이라도 살아만 있다면..." 北 억류된 `통영의 딸` 가족생사는? ㆍ[포토]美 ‘대통령 자녀’들, 선호 직장은 방송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연기자 y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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