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김현중의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가 일본 오리콘차트 수입앨범 부문 주간랭킹(14일 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15일 이같이 전하며 "같은 차트에서 레이디 가가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상위 10위권 내에 포진돼 있음에도 김현중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 7월에도 첫 번째 미니앨범인 `브레이크다운`으로 같은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오리콘 차트는 일본에서 가장 지명도가 높은 음악 차트로, 미국 빌보드 차트처럼 앨범 판매량을 중심으로 순위를 집계한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9일부터 일본 전국 투어 팬미팅 `김현중 퍼스트 투어 2011 인 재팬`을 진행 중이다. 현재 오사카, 삿포로, 센다이, 히로시마에서의 팬미팅을 마쳤으며 요코하마, 나고야, 도쿄, 후쿠오카도 찾을 예정이다.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단독] 근로복지공단 부천지사에서 50대 남성 공기총 난사 ㆍ주병진, MBC 토크쇼로 `12년만의 복귀` ㆍ히딩크, "은퇴 계획 없다" ㆍ[포토]"짐승 형상이라도 살아만 있다면..." 北 억류된 `통영의 딸` 가족생사는? ㆍ[포토]美 ‘대통령 자녀’들, 선호 직장은 방송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