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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중공업, 국내 첫 석탄가스화 실증플랜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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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중공업은 오늘(15일) 한국서부발전과 5132억원 규모의 국내 첫 석탄가스화 실증플랜트 건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석탄가스화 플랜트는 석탄에서 합성가스를 추출해 전력을 생산하는 친환경 발전플랜트로, 전 세계에 5개 실증 플랜트만 운영될 정도로 아직 상용화 되지 않은 고난이도 기술입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두산중공업은 서부발전 태안화력 인근 부지에 300MW급 규모로 2015년까지 준공할 예정입니다. 조연기자 ycho@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첫 방문` 브래드 피트, "한국은 아시아의 허브" ㆍ모건스탠리 "신흥시장 주가 내년말까지 크게 오른다" ㆍ"양적완화란 무엇인가?" ㆍ[포토]"짐승 형상이라도 살아만 있다면..." 北 억류된 `통영의 딸` 가족생사는? ㆍ[포토]美 ‘대통령 자녀’들, 선호 직장은 방송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연기자 y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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