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티 伊총리 지명자 "장차 희생 강요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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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몬티 이탈리아 총리 지명자는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인들이 장차 희생을 강요받게 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정부를 구성하는 동안 금융시장에 인내를 요구했다.
그는 이날 정치 지도자들과 새 정부 구성을 위한 협상을 진행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시장의 중요성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민주국가인 만큼 시간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몬티 총리 지명자는 새 정부가 총선이 예정된 오는 2013년까지 지속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새 정부에 대한 시한을 정하는 것은 그만큼 정부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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