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창업대회 개최..폐유리 활용 조명화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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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여성창업경진대회에서 연팩토리의 황지연 대표가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황 대표가 선보인 기술은 폐유리를 활용해 조명기능을 가진 화분을 제작하는 기술로, 현재 사업화를 추진 중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176명이 참가해 서류와 발표 심사를 거쳐 9개의 기술이 선정됐으며, 대상 1천만원과 최우수상 500만원 등 모두 3천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수상자에게는 여성창업보육실 입주심사 우대, 창업컨설팅 지원, 신용보증재단의보증 심사 시 우대 등 혜택이 제공됩니다.
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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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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