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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외인 매도에 낙폭 확대…장중 1950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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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 매물 증가로 낙폭이 확대되며 장중 1950선을 밑돌고 있다. 10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61.41포인트(-3.22%) 떨어진 1846.12를 기록 중이다. 이탈리아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연 7%를 넘어서며 디폴트(채무불이행)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1860.96에서 급락 출발한 뒤 혼조세를 보이다가 외국인이 매도 규모를 확대하자 하락폭이 커지고 있다. 외국인이 전업종에 걸쳐 매물을 내놓으며 3600억원 이상 순매도하고 있다. 선물시장에서도 2500계약 가까운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옵션만기일을 맞아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 거래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2400억원 이상 매수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새로운 비만치료제 원숭이 실험 통과" ㆍ"伊위기, 제 2의 리먼사태 촉발 가능성" ㆍ수능 가장 많이 한 실수는? ㆍ[포토]"뿌리깊은 나무" 2막, 채윤과 소이 서로 알아볼 날 언제? ㆍ[포토]매일 호두 1-2알 섭취, 피부와 혈관질환에 큰 도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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