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부 1호차 주인공 입력2011.10.31 17:35 수정2011.11.01 03: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GM은 31일 쉐보레의 첫 글로벌 중형차 '말리부' 1호차를 이벤트 당첨자에게 전달하고 국내 판매에 본격 돌입했다. 한국GM은 22일까지 말리부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를 받아 고객 시승행사도 진행한다. /한국GM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계 법인세 2년새 33% 줄어, 에쓰오일·우아한형제들 최다납부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들의 법인세 납부액이 2년새 3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계 기업 중 가장 법인세를 많이 납부한 곳은 에쓰오일과 우아한형제들이었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2022~2... 2 유럽 가던 LNG선 아시아로…가격 급등에 뱃머리 돌린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액화천연가스(LNG)를 실은 선박이 잇따라 해상에서 목적지를 유럽에서 아시아로 바꾸고 있다. LNG 공급 불안 확대에 따라 중동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에서 LNG 가격이 급등한... 3 U2SR, 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선정 AI 기반 무인감시시스템 전문기업 유투에스알(U2SR)이 지난달 10일 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대진대에서 협약식을 갖고 국방·안보 분야로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U2SR...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