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스, 외국계 투자사가 지분 1.02% 장내 처분 입력2011.10.31 11:22 수정2011.10.31 11: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싱가포르 국적의 외국계 투자회사인 자프코 인베스트먼트는 보유하고 있던 트레이스 주식 6만7475주(지분 1.02%)를 장내에서 처분해 보유 주식이 76만5488주(4.95%)로 줄었다고 31일 보고했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S-Oil·삼전·두산에너빌리티 집중 매수한 투자 고수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이 13일&nb... 2 "공포에 사야 돈 번다"…외국인·기관 던질 때 개미들 '2조 베팅' 미국과 이란간 전쟁으로 증시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이 적극적인 매수에 나서고 있다. 13일 오후 2시30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1.71% 하락한 5487.53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5,412.... 3 거래소, '성평등 위한 링더벨' 행사 개최 한국거래소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유엔여성기구(UN Women), 국제금융공사(IFC)와 공동으로 '성평등을 위한 링더벨'(Ring the Bell)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20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