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상의,인도네시아 경제사절단 초청 오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대한상공회의소가 24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 ‘제2차 한-인니 실무TF회의’ 참석차 방한한 인도네시아 사절단을 초청해 환영오찬을 가졌다.이날 오찬엔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하영봉 한-인니 경협위원장(LG상사 사장)과 디또 가닌두또 인니-한 경협위원장,데디 쁘리아뜨나 인프라부 차관보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동근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10번째로 큰 교역국이자,6위 투자대상국으로 의류봉제,섬유 등의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타이어,철강 같은 자본집약적산업과 통신,유통 등 서비스산업분야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회의에서 무역투자,에너지,건설인프라,농림수산업,방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디또 가닌두또 경협위원장도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천연자원과 우수한 인적자원,우호적인 외국인 투자 정책은 한국기업들에게도 좋은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답했다.

    윤정현 기자 hi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모신소재, 350억원 증자한다

      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인 코스모신소재가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3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투자자금을 확보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인 코스모앤컴퍼니가 ...

    2. 2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

    3. 3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