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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에너지 대전`, 에너지산업의 모든 것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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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에너지 미래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자리가 열렸습니다. 200여개 기업이 모여 국내외 최고 수준의 녹색 기술을 뽐냈던 그 곳에, 어예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변환 효율을 자랑하는 거대한 풍력 발전기가 바다 한 가운데 설치됩니다. 공기와 물을 에너지 원천으로 삼은 시스템 에어컨도 있습니다. 국내 최대 에너지 종합 전시회인 `2011 에너지 대전` 에 참여한 우리의 녹색 기술들 입니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신재생에너지 대전과 녹색에너지 대전이 동시에 열리고있어 그야말로 새로운 에너지 기술의 각축장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큰 전시회로써 관련업계가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 많이 참여를 합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우리 산업들 특히 신재생 에너지 사업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시 뿐만 아니라 각종 에너지 관련 포럼과 세미나, 기업 상담회 등을 통해 미래비전에 대한 공감대도 만들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에 참가한 기업들은 에너지 저장 장치부터 에너지 절감 건축 기술, 가전제품, 정보통신을 아우르는 종합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미세조류를 활용한 바이오 에너지 분야가 연구단계에서 실제 상용화 단계로 진입을 하고 있구요. 호남석유화학에서는 대용량 배터리 분야에 지금 사업화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총 247개 업체가 참여하는 `2011 에너지 대전`는 오는 22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총 3만 여명 이상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WOW-TV NEWS 어예진입니다. 어예진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뺑소니 사범 잇따라 검거 ㆍ트고 갈라진 피부 ‘똑똑한 홈케어’ 방법은? ㆍ강민경 "티아라 절반이 저보다 언닌데..." ㆍ[포토]무서운 소시지.. 맛의 비결이.. ㆍ[포토]수애, 강도 높은 수중 키스 `숨 막힐 지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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