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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 포항신항에 철제품 전용창고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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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국내 철강산업의 중심지인 포항신항에 철강제품 전용창고를 신축합니다. 연간 72만톤의 화물처리능력을 갖추게 되는 새 창고는 내년 5월 완공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포항신항은 철강제품 생산을 위한 원료수입과 제품 수출의 핵심 항만입니다. 한진은 울산신항에도 2만톤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일반화물 부두를 확보하는 등 항만 인프라를 확충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뺑소니 사범 잇따라 검거 ㆍ트고 갈라진 피부 ‘똑똑한 홈케어’ 방법은? ㆍ강민경 "티아라 절반이 저보다 언닌데..." ㆍ[포토]무서운 소시지.. 맛의 비결이.. ㆍ[포토]수애, 강도 높은 수중 키스 `숨 막힐 지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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