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피시스템, 21.9억 조립라인 수주 입력2011.10.19 14:13 수정2011.10.19 14: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쓰리피시스템은 19일 에이치엘그린파워로부터 21억9000만원 규모의 CNG 버스의 셀모듈 및 팩모듈 조립라인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9.4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26일까지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급등장에 코스닥도 매수 사이드카 발동 급등장에 코스닥도 매수 사이드카 발동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확대 개편… 혁신성장팀 신설 신한투자증권은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해 리서치본부 조직을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기업분석부를 기업분석1부와 기업분석2부로 재편하고 기업분석1부엔 혁신성장팀을 꾸렸다. 혁신성장팀에서는 코스닥과 비상장 유망 투자 기업분... 3 "중국인들이 안 사요"…나이키, 하루 만에 9% 급락 '비명' 글로벌 1위 스포츠 기업 나이키가 31일(현지시간) 2025회계연도 3분기(2025년 12월~2026년 2월) 실적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