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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도 빠르다는 LTE시장 얼마나 커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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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전세계 LTE(롱텀에볼루션) 휴대전화 시장이 올해의 4배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13일 미국의 시장분석기관 SA(Strategy Analytics)의 보고서에 따르면 LTE 휴대전화 판매량은 지난해 약 10만대에서 올해 약 800만대로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도 약 3천200만대를 기록해 올해의 4배에 달하는 급성장을 보일 예정이다. LTE 시장의 성장세는 상당 기간 지속돼 2016년까지 연평균 103.5%씩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판매량에 따른 LTE폰의 시장 점유율은 올해 0.5%에서 꾸준히 성장해 2016년이 되면 15.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한·미FTA 이행법안 美하원 통과 ㆍ“주택가격 1분기 바닥 찍었다” ㆍ"증권채널 누가보나 했더니 `어머나...`" ..한국경제TV, 케이블채널 전체 시청률 1위 `기염` ㆍ[포토]최홍만 "꿀밤 한대였는데...", 여대생은 휘청~ ㆍ[포토]"더럽게 구니 발전 못 해" 리듬체조 간판선수 신수지가 뿔난 사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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