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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인테리어 컬렉션] 에이스침대, 품격과 로맨틱 디자인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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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균·새집증후군 모두 잡는다
    [가을 인테리어 컬렉션] 에이스침대, 품격과 로맨틱 디자인의 조화
    침대는 한번 구입하면 10년 이상을 사용한다. 인체에 직접 닿기 때문에 건강과 직접 연결될 정도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따라서 다른 가구와 달리 품질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

    침대는 아무리 올바르게 사용한다 하더라도 침대 자체가 나쁘면 안정된 수면과 휴식을 취하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침대는 다른 가구에 비해 과감하게 비용을 투자해 품질이 좋은 제품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다. 침대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전문회사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전히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재탕 매트리스들은 버려진 폐 매트리스를 마치 새 것인양 겉 포장만 바꿔서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스프링과 내장재가 완전히 망가져 있다.

    매트리스를 선택할 때는 여러 부위를 만져보면서 스프링이 직접 손으로 느껴지진 않는지 또는 스프링에서 소음이 발생하는지 직접 누워보고 선택해야 한다. 또 상대적으로 지나치게 저렴한 제품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 지나치게 싼 제품은 내장재의 질이 저가일 가능성이 있을 뿐 아니라 제품에 사용된 내장재의 종류도 적을 가능성이 있어 편안하고 건강한 잠자리를 보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매트리스는 반드시 투 매트리스를 사용해야 한다. 원 매트리스는 가해지는 충격을 매트리스 스프링이 모두 흡수하여 탄력과 안락감, 수명이 떨어진다. 하중을 덜 받는 1인용 침대는 원 매트리스를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두 사람이 사용하는 신혼 침대는 가능한 한 투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에이스 투 매트리스 침대는 매트리스 전용 스프링과 파운데이션 전용 스프링이 2중으로 받쳐준다.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벽하게 분산시켜 2배 더 편안하고 수명도 오래 간다.

    침대 전문기업 에이스침대는 2011년 디자인 트렌드인 에코 미니멀리즘과 클래식이 진화하여 세련되고 트렌디해진 클래식 스타일을 반영한 로맨틱 신제품 ‘LUCE Ⅱ-1’과 ‘BRA-1398-T’를 새로 선보인다.

    두 제품은 국내 유일의 국제공인시험 기관인 침대공학연구소에서 연구하고 단일 공장 규모로는 세계 최대인 최첨단 무인생산 시스템을 통해 생산된다. 그리고 에이스만의 세계특허 기술로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침대업계 최초로 HS마크에 이어 국가가 친환경 상품임을 공인하는 환경마크를 획득함으로써 세균, 곰팡이는 물론 새집 증후군과 새 가구 증후군으로 인한 호흡기 및 피부 질환까지 막을 수 있다는 평가다.

    신제품 ‘LUCE Ⅱ-1’은 우아한 로맨틱 스타일의 감성이 느껴지는 제품이다. 여성스러운 곡선과 볼륨감을 강조했다.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실루엣과 영롱한 빛이 돋보이는 헤드보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장식은 따뜻함이 느껴진다. 특별하고 아늑한 침실 공간을 만들기에 충분하다. 헤드보드 전체를 소프트한 가죽 소재로 마감하였으며 중앙 부분에는 세심한 디테일이 느껴지는 마름모형 스티치와 크리스털 장식을 매치시켜 다른 어떤 침대에서도 느낄 수 없는 에이스만의 차별화된 조형미가 느껴진다. 하단 프레임은 침실 분위기에 따라 애쉬 우드결이 살아있는 내추럴한 스타일과 가죽 소재의 소프트한 스타일 중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신제품 ‘BRA-1398-T’는 우드결이 그대로 살아 있어 부드러우면서 심플함이 느껴지는 화이트 내추럴 감각의 제품이다.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의 아름다움이 내추럴하면서 로맨틱한 침실을 연출해 준다. 헤드보드 부분에 체크 무늬를 실크 스크린 기법으로 표현했다. 그 위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장식을 적용, 제품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고주파 가공을 통해 부드럽게 넘어가는 헤드보드의 형태는 침대에 기대었을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하단 프레임의 내부에는 하단 매트리스를 내장, 투 매트리스 시스템의 차별화 된 안락함을 느낄 수 있다.제품문의 1599-7121.

    박수진 기자 ps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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