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솔저축銀 사장 이찬우 씨 입력2011.10.12 16:56 수정2011.10.13 02: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예금보험공사는 12일 예솔저축은행 사장에 이찬우 전 경남은행 부행장보(55 · 사진)를 선임했다. 예솔저축은행은 지난 8월 영업정지된 경은저축은행의 일부 자산 및 부채를 이전받아 설립된 가교저축은행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부품 운송노조 첫 파업…현대차·기아 생산 차질 불가피 현대자동차와 기아 공장의 부품을 운송하는 현대기아자동차부품운송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파업에 돌입한다. 수년간 오르지... 2 디스플레이 선방, 모바일은 "1분기 반등"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해 4분기 2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북미 고객사의 신제품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납품 물량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전통적 비수기를 맞은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 3 규제의 역설…농협 넘어선 은행 주담대 금리 농협,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은행권보다 낮은 ‘금리 역전’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정부의 강도 높은 대출 규제로 은행권이 주담대 공급을 줄이기 위해 가산금리를 높인 결과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