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삼성 라이온즈 한국시리즈 우승기원 특판예금`을 오는 25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판예금은 기본 금리 연 3.7%에 연 0.4%포인트의 삼성 라이온즈 정규리그 우승 축하금리를 제공하며, 삼성 라이온즈가 2011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시 0.2%포인트의 보너스 금리를 추가 제공합니다. 특판 정기예금은 경우 1인당1계좌에 한해 최저 100만 원 이상, 최고 2천만 원 범위 내 가입 가능하고, 1천억 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됩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페넌트레이스 1위팀(전,후기 및 양대리그 제외)이 한국 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경우는 17번, 85%의 확률에 달한다"면서 "삼성라이온즈가 다시 한 번 `가을의 전설`을 재현해 고객들에게 보너스 금리가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윤경원기자 ykwon5@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몸짱처럼 보이는 비밀 ㆍ"골목 주차 불만, 못으로 차 긁어.." ㆍ"남편재산 탕진한 부인, 위자료 5천만원" ㆍ[포토]김종민 "장윤정에 특별한 마음 품었다. 단 그녀가..." ㆍ[포토]김혜수 미니홈피 통해 나이 잊은 명품 몸매 과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경원기자 ykwon5@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