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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터 자리싸움..흉기까지 휘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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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터에서 자리다툼하던 50대 남성이 30대 남자를 흉기로 찌른 사건이 발생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7일 낚시 자리를 두고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를 휘둘러 낚시객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살인미수)로 박모(50)씨를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6시30분께 부산 남구 용호동 앞 바다에서 낚시를 하던 중 정모(39)씨와 자리 다툼을 하던 중 정씨가 자신을 밀치고 욕설을 하는 데 격분해 흉기로 정씨의 가슴을 찔러 전치 8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장자연 편지, 결국 위조 최종결론" ㆍ스티브 잡스 타계‥증시 영향 미미 ㆍ"아시아 최대 음악페스티벌 대구벌 달군다" ㆍ[포토]이승철 독설에 앙심 품은 허각, 이승철에 맞독설 ㆍ[포토]세기의 `아이콘` 스티브잡스 사망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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