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마트-삼성전자 `스마트 냉장고`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마트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스마트 냉장고`를 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양사는 지난해 11월부터 공동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5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제휴로 이마트는 소비자 쇼핑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온라인 쇼핑 채널을 확장하고, 삼성전자는 제품 홍보 채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달말 첫선을 보이는 해당 제품엔 `이마트몰 어플리케이션`이 탑재되며 고객들은 냉장고 스크린을 보면서 2만2천종의 상품 확인, 주문은 물론 휴대폰으로 대금 결재도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고객만족을 위해 이마트와 삼성전자는 양측 고객센터 간에 핫라인을 구축하고 향후 상호간 긴밀한 협의 하에 고객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놀랍게도 암환자 4분의 3, 비타민D 부족 ㆍ"외국인 두달간 한국서 7조 팔았다" ㆍ"외국인 보험사기 조사 착수" ㆍ[포토][포토] 콘서트장에서 2PM `깜짝 개그 포퍼먼스?` ㆍ[포토]연애 끝낸 후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 무엇? 男 vs 女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입국 전부터 잡는다"…롯데백화점, 中 플랫폼서 유커 공략

      롯데백화점이 중국 주요 플랫폼에 입점하며 유커(중국인 관광객) 공략에 나선다.롯데백화점은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중국 최대 플랫폼 고덕지도와 따종디엔핑에 공식 채널을 개설한다고 17일 밝혔다. 고덕지도는 월간 이용자 수가 약 10억명에 달하는 중국 1위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이며, 따종디엔핑은 7억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중국 라이프스타일 공유 플랫폼이다. 사용자 규모가 큰 현지 앱에 입점해 유커와의 접점을 넓히고 쇼핑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회사는 오는 18일부터 고덕지도에 공식 채널을 선보인다. 국내 유통사 최초로 고덕지도의 공식 인증 태그인 ‘관방자영(官方自營)’을 취득해 채널 신뢰도를 확보했다. 또 ‘쇼핑 뉴스’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가 목적지를 검색하는 과정에서 백화점 관련 최신 이벤트와 브랜드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25일에는 따종디엔핑에 채널을 열고 여행 설계 단계부터 유커의 방문을 유도한다. 중국의 4대 주요 연휴(춘절, 노동절, 여름휴가, 국경절) 등 관광객이 집중되는 시즌에 맞춰 ‘글로벌 쇼핑 위크’를 비롯한 외국인 프로모션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회사는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가장 많은 본점과 잠실점부터 해당 서비스를 선보이며, 향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점포로 확대할 방침이다.롯데백화점 박상우 마케팅 부문장은 “유커들의 여행 트렌드가 중국 슈퍼 앱을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입국 전부터 고객 접점을 선점하는 것이 마케팅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중국 내 1위 플랫폼에 공식 채널을 운영해 유커 유치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쇼핑 허브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2. 2

      [속보] 젠슨 황 "엔비디아, 한국 현대차와 자율주행차 협력"

      [속보] 젠슨 황 “엔비디아 한국 현대차와 자율주행차 협력”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3

      현대차, 엔비디아와 '레벨2' 자율주행 협업…일부 차종 선제 도입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중심차(SDV)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전략적 협업을 확대한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기술 기업과의 협업뿐 아니라 자체 기술개발도 지속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내재화한다는 구상이다.현대차그룹은 자체적인 SDV 역량과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기술력을 결합해 차세대 자율주행 설루션 공동개발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현대차·기아는 엔비디아가 보유한 레벨2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일부 차종에 선제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중장기적으로는 레벨4 로보택시까지 아우르는 자율주행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을 중심으로 로보택시 기술을 고도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한다. 양사 간 협업 확대는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에 속도를 내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현대차그룹은 강조했다.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NVIDIA DRIVE HYPERION)을 도입해 자율주행 레벨2부터 레벨4까지 확장할 수 있는 통합 아키텍처(설계구조)를 구축하기로 했다.하이페리온은 고성능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센서, 카메라 등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하드웨어를 묶은 표준 설계구조다. 자동차 제조사(OEM)가 표준 설계구조를 각 사 실정에 맞게 개조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아키텍처를 개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현대차그룹도 글로벌 톱3 자동차 제조회사의 경험을 활용해 자사에 최적화된 SDV 아키텍처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지능(AI) 내재화 측면에서도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협업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현대차그룹은 하이페리온 도입을 계기로 영상&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