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전투복 입력2011.09.29 17:09 수정2011.09.30 01: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윤자 서울대 교수가 29일 서울 용산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내달 1일부터 전 군에 보급되는 디지털 무늬의 차세대 신형 전투복(가운데 육군,오른쪽 해병대)의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새 전투복은 한반도 지형과 기후 특성을 고려한 디지털 무늬로 제작, 정밀 관측장비를 피할 수 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李대통령, 13∼14일 日나라현 방문…한일정상 '셔틀외교' 지속 [속보] 李대통령, 13∼14일 日나라현 방문…한일정상 '셔틀외교' 지속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李 대통령, 13일 日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1박 2일간 일본 나라현을 방문해 한일 정상회담을 한다고 청와대가 9일 밝혔다. 이 대통령 취임 후 두 번째 방일이면서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취임한 뒤 첫 방문이... 3 이혜훈 '90억 로또 아파트' 청약 뻥튀기 정황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위장 전입’ ‘위장 미혼’ 등으로 부양가족 수를 부풀려 서울 강남의 고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는 이 후보자에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