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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證 "10월 코스피 1,650~1,900P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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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코스피가 1,650~1,900포인트 범위에서 움직일것이라고 삼성증권이 29일 전망했다. 삼성증권은 "유럽 재정위기의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오는 11월 초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담에서 최종 대응 방안이 구체화될 예정이다. 다음달 증시는 이에 대한 기대를 반영할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가치평가(밸류에이션) 면에서도 코스피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이 한때 7.6배, 1.05배까지 떨어져 바닥 수준일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이어 주식형 펀드의 자금 순유입 추세가 지속되고 있고 펀드의 현금 보유 규모도 2009년 이후 최대 수준이어서 수급상 매수 여력도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실적이 호전되고 있는 자동차, 정유, 홈쇼핑, 게임 업종과 PBR는 낮고 배당수익 매력은 높은 은행, 보험, 통신 업종에 대한 관심을 주문했다.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집에 굴러다니는 고속도로카드 있다면"..미사용 잔액 우편 반환 ㆍ서울 월셋집 10년만에 72% 급증 ㆍPC방 알바생이 컴퓨터·CCTV 장물업자에 팔아 넘겨 ㆍ[포토]故 최진실 편지 공개 "사랑해 난 엄마같은 엄마가 될거야" ㆍ[포토]몰카 찍힌 유진-기태영 부부 최근 모습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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