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집에 굴러다니는 고속도로카드 있다면"..미사용 잔액 우편 반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작년 4월부터 사용이 중지된 고속도로카드의 미사용 잔액을 우편으로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고객들이 사용하지 않은 고속도로카드 잔액을 편리하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우편환불제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로공사는 지금까지는 톨게이트 사무실을 방문한 고객에게 잔액을 환불해왔다. 우편 환불제는 거주지의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카드 담당자에게 고속도로카드, 잔액을 돌려받을 통장 사본과 신분증 사본을 우편으로 송부하면 확인을 거쳐 잔액을 계좌이체로 입금해주는 방식이다. 작년 3월31일 이후 사용이 중단된 뒤 환불되지 않은 고속도로카드의 미사용 잔액은 330억원에 달한다. 지난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의 도로공사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현재 추세대로 환불이 진행되면 환불 이행 기간인 2015년 3월까지 약 237억원을 돌려주지 못해 이 돈이 도로공사 재산으로 편입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도로공사의 적극적인 환불 노력을 촉구한 바 있다. 고속도로카드 잔액 환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집에 굴러다니는 고속도로카드 있다면"..미사용 잔액 우편 반환 ㆍ서울 월셋집 10년만에 72% 급증 ㆍPC방 알바생이 컴퓨터·CCTV 장물업자에 팔아 넘겨 ㆍ[포토]`미인은 잠꾸러기?` 알고보니 이유 있었네 ㆍ[포토]몰카 찍힌 유진-기태영 부부 최근 모습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진짜 혁신’ 강조한 진옥동 "경영진이 불씨돼 경쟁력 강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이 임원들에게 “혁신의 불씨가 돼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라”고 당부했다.신한금융그룹은 지난 8~10일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경영진 250여명이 참석하는...

    2. 2

      양종희 KB금융 회장 “AI 무기 삼아 전직원 혁신가 돼야”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사진)이 임직원들에게 “인공지능(AI)을 무기 삼아 모든 직원이 혁신가로 거듭나야 한다”고 당부했다.양 회장은 지난 9일 KB금융의 경영진 워크숍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3. 3

      이스타항공, 안전에 기여한 임직원 8명 포상

      이스타항공이 작년 한 해 동안 항공 안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정해 포상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스타항공은 임직원 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사내 안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사내외 안전 강화에 기여한 임직원을 투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