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들어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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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메트라이프 · 한경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선 심현화가 2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트룬CC 13번홀 그린에서 퍼팅한 뒤 볼이 홀로 들어가라며 손짓하고 있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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