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떴다" 지하철 보안관 입력2011.09.23 17:18 수정2011.09.24 03: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하철 보안관'이 23일 지하철 2호선 사당~서울대입구 구간에서 순찰을 돌고 있다. 전날 발족한 지하철 보안관 40명은 2인 1조로 편성돼 혼잡하고 불편신고율이 높은 1,2호선의 역사와 객차를 돌며 질서 유지와 단속활동을 펼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회장 13일 구속심문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회장 13일 구속심문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 [속보] 중앙지법, 12일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전체판사회의 중앙지법, 12일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전체판사회의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무안공항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더 커지는 안타까움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12·29 제주항공 참사에서 콘크리트 소재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객이 전원 생존했을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회 12·2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