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떴다" 지하철 보안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하철 보안관'이 23일 지하철 2호선 사당~서울대입구 구간에서 순찰을 돌고 있다. 전날 발족한 지하철 보안관 40명은 2인 1조로 편성돼 혼잡하고 불편신고율이 높은 1,2호선의 역사와 객차를 돌며 질서 유지와 단속활동을 펼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회장 13일 구속심문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회장 13일 구속심문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 2

      [속보] 중앙지법, 12일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전체판사회의

      중앙지법, 12일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전체판사회의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3

      "무안공항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더 커지는 안타까움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12·29 제주항공 참사에서 콘크리트 소재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객이 전원 생존했을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회 12·2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