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민대출만 줄어..대출비중 2.1%P 감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저신용 서민층이 제도권 금융회사에서 돈 빌리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말 제도권 금융회사의 가계대출 잔액은 895조1천억원으로 지난 2009년보다 46조6천8백억원이나 늘어난 반면 7~10 등급자의 가계대출 잔액은 오히려 11조7천8백억원 감소했습니다. 전체 가계대출이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저신용자의 대출비중이 2.1%p 감소한 13.9%를 나타내는 등 금융회사들이 가계대출 확대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저신용 서민대출만 줄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신나게 놀고 돈 내라니까 "신고하겠다!" ㆍ"화성 땅 밟을 날 머지 않았다" ㆍ"버스 전용차선 몰래가는 얌체운전자, 무려.." ㆍ[포토]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 "슈퍼지구 발견돼" ㆍ[포토]스팸여왕 김미영팀장에게 보낸 윤도현의 답문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국가스공사 제주LNG본부, 통합방위태세 우수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3일 열린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제주LNG본부가 통합방위태세 확립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

    2. 2

      국내 유일 공공 조달 박람회…역대 최대 규모 엑스포 25일 개막

      대한민국 대표 공공 조달 박람회인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KOPPEX2026)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올해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은 ‘세상을 바꾸는 K-조달! 혁신을 On, 세계로 ...

    3. 3

      "속도감 있는 혁신으로 AI 성장 뒷받침"

      조달청이 조달행정의 인공지능(AI) 대전환과 공공 조달의 전략적 활용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인 AI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한다고 24일 밝혔다. A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유망 AI 제품과 서비스 발굴 등 6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