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등신 슈퍼모델 이다희, ‘목욕여신’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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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등신 미녀 이다희가 럭셔리 목욕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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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버디'에서 이다희는 유이(성미수 역)의 운명적 라이벌이자, 이용우(존 리 역)를 사랑하는 골프 천재 ‘민해령’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유복한 집안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늘 마음 한 켠에는 아버지의 부재에 대한 아픔을 갖고 있는 인물.
지난 방송에서 아버지에 대한 존재를 알게 된 이다희는 평소에 안 하던 음주를 하는 등 방황을 하다 끝내 고열에 몸져 눕게 되는 것. 해열을 위해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던 이다희는 곁에 있던 이용우에게 키스를 해달라고 조르며 시청자의 야릇한 상상을 자극하는 아찔한 ‘목욕키스’를 선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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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로버트 할리(윤광백 역)의 숨은 실력을 알게 된 유이가 기상천외한 지옥 훈련에 돌입한다. 또한, 이다희는 시합 후 인터뷰에서 친부에 대한 폭탄발언을 하면서 극의 긴장감을 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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